구원

구원

기류직검
HP12,238
공격력375
방어력1,198
생일알 수 없음
성별남성
국가/지역황룡
소속명정
CV (한국어)김민주
CV (일본어)Miki Shin-ichiro
CV (중국어)Gan Ziqi
CV (영어)Jeremy Ang Jones

스킬

어둠 속 푸른 빛기본 공격
일반 공격 최대 3단 연속 공격을 가하여, 기류 피해를 입힌다. 강공격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목표를 공격하고 기류 피해를 입힌다. 발동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일반 공격 검의 회답 · 어둠 속 푸른 빛 4단을 발동한다. 공중 공격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하고 기류 피해를 입힌다. 회피 반격 회피 성공 후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목표를 공격하여 기류 피해를 입히며, 해당 피해는 강공격 피해로 적용된다. 일반 공격강공격 발동 후 일정 시간 내에 목표의 공격을 받으면 해당 공격으로 인한 피해를 면역하고, 회피 반격을 발동하여 목표를 공격하고 기류 피해를 입힌다
레벨Lv.10
110
스킬 배율 (LV.10)
1단 피해41.76%
2단 피해34.80%+34.80%
3단 피해24.64%+24.64%+24.64%+24.64%+65.69%
공중 공격 피해116.91%
공중 공격 스태미나 소모30
강공격 피해165.61%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20
회피 반격 피해194.84%+27.84%*3
피해 데이터L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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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체인

고요한 검은 진심을 드러낼지니
1
고요한 검은 진심을 드러낼지니
검의 회답 · 끝없는 음률, 검의 회답 · 헌신의 서약, 검의 회답 · 변치않는 충절은 목표의 공격에 의해 중단되지 않는다. 구원의 크리티컬이 20% 증가된다
검아, 이젠 끝없는 음률을 부르지 않는구나
2
검아, 이젠 끝없는 음률을 부르지 않는구나
대나무 빛」 획득 시 다음 효과 추가: 근처 파티 내 캐릭터의 에코 어빌리티 피해가 30% 부스트된다
검아, 이젠 헌신의 서약을 지키지 않는구나
3
검아, 이젠 헌신의 서약을 지키지 않는구나
공명 해방 진중한 한 수의 피해 배율이 500% 증가된다. 협주 에너지가 가득 차고 「묵향에 물들어」 상태가 아닐 시, 구원의 공명 스킬은 공명 스킬 대나무숲의 은둔자로 대체되고, 20초마다 1회 발동할 수 있다. 대나무숲의 은둔자 발동 시, 고요한 걸음으로 효과가 즉시 종료되고, 60pt의 협주 에너지를 소모하여 「검의 독백」 400pt를 회복하며 목표에게 구원 공격력의 500%에 해당하는 기류 피해를 입힌다. 해당 피해는 에코 어빌리티 피해로 적용되며, 다음 기본 공격 · 일반 공격검의 회답 · 어둠 속 푸른 빛 3단으로 대체된다. 대나무숲의 은둔자 발동 후, 구원이 다음 「묵향에 물들어」 상태에 진입 시 고요한 걸음으로 효과를 획득할 수 없으며 검의 회답 · 끝없는 음률, 검의 회답 · 헌신의 서약, 검의 회답 · 변치않는 충절의 피해 배율이 600% 증가되고, 검의 회답 · 변치않는 충절로 목표 명중 시 추가로 30pt의 협주 에너지를 획득한다. 대나무숲의 은둔자 발동 후, 멀티플레이 모드가 아닐 경우 다음 반주 스킬은 반주 스킬 새로이 드러난 푸르름으로 대체되고, 구원 공격력의 500%에 해당하는 기류 피해를 입히며, 해당 피해는 에코 어빌리티 피해로 적용된다
검아, 이젠 변치않는 충절을 기리지 않는구나
4
검아, 이젠 변치않는 충절을 기리지 않는구나
구원의 공격력이 20% 증가된다
검아, 이제 내가 노래하노라
5
검아, 이제 내가 노래하노라
구원은 목표의 15% 방어력을 무시한다
들은 대로, 본 대로, 말한 대로
6
들은 대로, 본 대로, 말한 대로
강공격 검의 회답 · 변치않는 충절 발동 시, 주변 목표를 정체시키고 5초간 지속되며, 해당 효과는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다른 캐릭터로 전환하거나 목표가 피해를 입을 시 정체 효과가 즉시 제거된다. 「묵향에 물들어」 상태가 종료되고 동시에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경우, 범위 내의 목표에게 자신 공격력의 600%에 해당하는 기류 피해를 입히고, 해당 피해는 에코 어빌리티 피해로 적용된다. 공명 스킬 대나무숲의 은둔자 발동 시, 구원의 크리티컬 피해가 100% 증가되고 6초간 지속된다. 다른 캐릭터로 전환 시, 해당 효과가 즉시 종료된다

스토리

캐릭터 소개

전 명정 진무사의 천호장, 두 눈을 잃은 외로운 검객. 어릴 적엔 그의 원한을 산 자들이 많았고, 장성한 후엔 사람을 쫓는 일을 업으로 삼았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게 되었다. 지금 그는 지천을 떠도는 방랑의 길 위에 서 있다

재능: 푸르름 속에 숨겨진 칼날

「명정 제천감 감정 잡록——간찰편」 양형께 올립니다. 전일, 진무사에서 삼법사 및 화서연구원의 제천감 관련 공문을 전달받아, 즉시 중주의 주감께 협조를 요청하여 중주의 공명자 명부를 정밀히 확인한 결과, 현재 이 자는 중주의 수호신, 명식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제천감의 조사에 따르면, 이 자의 공명 기간은 이미 15년 이상으로, 그야말로 「마음속에 푸르름을 품고, 예리하게 의지를 다듬어 온 자」라 할 수 있습니다. 비록 두 눈으로 사물을 볼 순 없지만, 「마음의 거울」로 마음속의 「대나무 숲」을 형상화하여 바깥 세계의 물건을 감지하며, 상대의 심리와 약점을 꿰뚫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마음의 거울」을 바깥 세계로 구현하여 허상을 만들어 내기도 하니, 결코 얕잡아 볼 수 없는 자입니다. 또한, 이 자의 검술은 공명 어빌리티보다는 수련을 통해 익힌 것으로 보이며, 항상 자신의 공명 어빌리티를 절제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그리고 항상 지니고 다니는 죽통 속에는, 중주의 한 의사가 조제한 그의 「마음의 거울」과 공명의 힘을 촉진할 수 있는 탕약이 담겨 있어 꼭 필요할 때만 마신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형께서 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하며, 이 자에 대한 상세한 테스트 데이터에 대해서도 일단 연구원 측 보고를 기다려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양동원: 제대로 정식 보고 해두기만 하면 되네, 모든 건 제천감의 뜻에 따르면 되고 말이야... 에휴, 임 씨는 여전히 말을 어렵게 하는군

「명정 제천감 감정 잡록——간찰편」 ... 지난 수일 간, 제 생각으로는, 이 자는 공명 어빌리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의도적으로 스스로 억제하며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한다는 게 맞습니다. 다만 이 능력 자체에 대해서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어, 연구원의 보고서를 통해서만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입니다. <i>테스트 샘플의 파형 테스트 그래프는 타원형 파동을 나타내며, 시간 영역은 안정적이고, 비정상적인 파형은 보이지 않는다. 현재 오버클럭 임계치가 극히 높고, 안정성이 우수하며 오버클럭 위험이 없다. 비고: 해당 인원은 과거 여러 차례 상해죄를 저지른 적이 있다고 진술했다. 다만 진술 시 태도가 매우 평온했다. 형부 및 중주 지방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해 볼 것을 권고한다.</i> ... 그러나 제 관찰로는, 이 자에게는 살의가 없는 듯하며, 계속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검술이 매우 뛰어나, 명정에서는 적수가 드물어 진무사의 동량지재로 삼기에 충분합니다. 삼법사에 이 자의 상해 전과가 기록돼 있다니, 참 믿기가 어렵습니다. 제 판단은 이미 장단을 명확히 설명하여 예부에 보고했습니다. 양형께서 이 자를 쓰고 싶으시다면, 예부 측에서도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양동원: 오버클럭 같은 것은, 당연히 안정적일수록 좋지. 다만... 보고서를 보니, 너무 담담하게 적혀있군...
잔 속의 강호
잔 속의 강호

구원이 항상 지니고 다니는 죽통. 중주 특유의 검은 대나무로 만들어졌다. 다만 오랜 세월 동안 탕약을 담고 있어서인지, 본래의 대나무 향은 사라지고, 약향만 진하게 배어 있다. 중주의 어느 의사가 극약을 써 그를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렸으나, 그 대가로 공명의 힘이 약해졌다. 이로 인해 이 특수한 탕약을 마셔야만 자신의 힘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다. 그러나 그에게 있어선, 공명의 힘조차도 그 자랑스러운 검술을 더욱 빛내기 위한 약간의 보조 수단에 불과할 뿐이다

철 속의 검날
철 속의 검날

구원은 평소 명정 진무사의 신물을 지니고 다녔다. 원칙대로라면 그는 진작에 관복을 벗고 신물을 압수당해야 마땅했지만, 명정에서 누군가 그를 몰래 돕고 있어서인지, 이 모든 것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 「... 내 검을 너희에게 맡기니, 모든 관료와 각 주는 이것을 볼 시 곧 나를 보는 것이라 여기라」

죽 속의 소리
죽 속의 소리

그는 눈이 아니라 귀로 이 세상을 처음 받아들였다. 부모의 체념 어린 한숨을 들었고, 중주 산림에 수많은 대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며 내는 공허한 울림을 들었으며, 칼과 검이 부딪히는 소리, 사부의 피가 땅에 스며드는 소리, 원수의 분노에 찬 고함 소리를 들었다. 그 뒤로 빛의 소리와 명정 안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권모술수를, 탐관오리의 애원과 커다란 음모를, 그리고 또 다른 원한과 희망을 들었다. 그는 볼 수 없었지만, 모든 것을 뚜렷하게 들을 수 있었다. 무수한 소리들은 그가 듣기 훨씬 전부터 이미 그곳에 울려퍼지고 있었다—— 마치 검은 철에서, 옥은 돌에서 탄생하듯, 소리는 대나무 속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