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요

상리요

전도권갑
HP10,625
공격력425
방어력1,222
생일알수 없음
성별남성
국가/지역황룡
소속금주
CV (한국어)정의진
CV (일본어)Kobayashi Chiaki
CV (중국어)BanMa
CV (영어)Shaun Mendum

스킬

토론기본 공격
일반 공격 최대 5단 연속 공격을 가하여 전도 피해를 입힌다. 강공격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목표를 공격하고 전도 피해를 입힌다. 공중 공격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하고 전도 피해를 입힌다. 회피 반격 회피 성공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목표를 공격하여 전도 피해를 입힌다
레벨Lv.10
110
스킬 배율 (LV.10)
1단 피해33.11%*2
2단 피해99.61%
3단 피해39.76%*3
4단 피해53.05%*2+26.53%
5단 피해198.81%
강공격 피해82.81%*2
공중 공격 피해123.27%
회피 반격 피해238.58%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25
공중 공격 스태미나 소모30
피해 데이터LV.10
펼치기

공명 체인

청출어람
1
청출어람
공명 스킬 만물의 법칙 발동 시, 추가로 6개의 회선 매트릭스를 생성하여 목표를 공격하고, 피해 배율은 공명 스킬 만물의 법칙의 8%에 해당하며, 해당 피해는 공명 해방 피해로 적용된다
선구자의 발자취
2
선구자의 발자취
공명 스킬 혹은 공명 해방 사고의 배열 발동 시, 자신의 크리티컬 피해가 30% 증가되며, 8초간 지속된다
고대 유적지
3
고대 유적지
공명 해방 사고의 배열 발동 후, 다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공명 스킬 해답, 공명 스킬 기본 추론, 공명 스킬 하나의 이치 혹은 공명 스킬 만물의 법칙의 피해가 63% 증가되며, 24초간 지속되고, 최대 5회 발생할 수 있다
육체 재구성
4
육체 재구성
공명 해방 사고의 배열 발동 시, 파티 내 캐릭터의 공명 해방 피해 보너스가 25% 증가되며, 30초간 지속된다
뭇별의 가장자리
5
뭇별의 가장자리
반주 스킬 연쇄 법칙 피해 배율이 222% 증가되며, 공명 해방 사고의 배열 피해 배율이 100% 상승된다
도시의 연기
6
도시의 연기
공명 해방 사고의 배열 발동 시 획득한 판타지 큐브를 강화하고, 공명 스킬 만물의 법칙 피해 배율을 76% 상승시킨다

스토리

캐릭터 소개

금주 화서연구원의 수석 연구원이자 최연소 올라운더 과학자이다. 성격이 부드럽고 지적이며 기관술 연구에 대한 독특한 견해와 집착을 가지고 있다

재능: 만상의 진리

감정 결과: [주파수 그래프 리포트 RA2603-G] 공명 기간은 2년이며, 대상이 직정 유적지를 탐험하던 중 팔이 절단되며 미지의 금속에 접촉하게 되었고, 어빌리티가 이 미지의 금속과 공명 시 각성된다고 한다. 대상의 성흔은 기계 오른팔에 위치하며 공명 후 일부 징후가 크게 변한다. 금속을 제어하여 기계 오른팔을 변형하거나 에너지를 저장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다. 공명 주파수 스펙트럼은 이미 알려진 전도성 주파수의 파동 구간에 가깝고 테스트 결과 강한 공진 반응을 가진다. 대상이 설명한 직정의 알려지지 않은 금속 물질은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정확한 공명의 근원을 파악할 수 없었다. 라벨 곡선 그래프 그래프의 앞부분은 평평하고 파동이 없으며, 뒷부분의 라벨 곡선은 급격히 상승한 이후 라벨 곡선의 파동이 안정되는 경향이 있다. 테스트 결과: 돌연변이형 공명자로 판단된다

파형 테스트 그래프는 타원형 파동을 나타내며, 시간 영역은 안정적이며 비정상적인 파형은 보이지 않는다. 진단 결과: 오버클럭 임계치는 높으며, 안정성도 높은 편이어서 오버클럭 위험이 없다. 오버클럭 기록 없음. 심리 상담은 필요 없지만, 규정된 시간에 신체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사원증
사원증

상리요의 사원증. 사원증에는 「상리요, 화서연구원 연구원」 이라는 문구가 반듯하게 인쇄돼 있다. 간결하고 소박하며 신원 인식 칩이 내장된 이 작은 카드를 가슴에 달기 위해, 상리요는 같은 해에 연구원에서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가졌던 동창들보다 1년 더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1년 전, 상리요는 예정대로 대학 시험을 치르지 않았고, 그는 금주를 떠나 답을 구하러 가기로 결정했다. 인생의 갈림길 앞에 서서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던 소년은 부모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할지 고민했다. 그러나 1년 후, 성숙해진 마음이 그를 부모님과 전혀 다른 길로 이끌었다... 연구원이 된 첫날, 상리요는 사원증을 책상 위에 단정히 올려놓은 채, 창문을 열었고, 금주성의 활기찬 소리가 유유히 귓전에 파고들었다. 「화서연구원, 정말 좋은 곳이야」

삐뽀
삐뽀

녹이 슬어 겉이 누르스름한 간이 로봇. 머리를 툭툭 두드리면, 영웅극의 명대사 「무의식중에 내뱉다.」가 나오며, 약간 낡은 화면에는 픽셀이 모여 귀여운 표정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이것은 대학에서 공부할 때 상리요가 만든 첫 작품이다. 또한 상리와 아스칼의 원형이기도 하며, 설계 도면부터 재료 조립, 프로그래밍까지 초보적인 시도였지만, 창조자의 지혜와 생각이 한눈에 들어온다. 결국, 이 작은 삐뽀는 운이 좋은 한 학교 친구에게 보내졌고, 그 이후로도 친구들을 위한 모형, 로봇 또는 기타 재미있는 물건을 만드는 것이 수업 여가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상리요는 학교에서 화서연구원에 이르기까지 주변 사람들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다

직정의 목재퍼즐
직정의 목재퍼즐

오목하고 볼록한 부분을 연결하여 만든 퍼즐 장난감으로 빈틈이 없고 정교하다. 직정 구성원들 사이에서 연장자들이 어린 후배들에게 이 물건을 자주 선물했다고 한다. 상리요는 생일날 아버지가 목재 퍼즐을 건네줄 때 거친 손끝에서 전해진 온도를 아직도 기억한다. 그를 더욱 각인시킨 것은 목재 퍼즐의 복잡한 배열과 심오한 구조였다. 그것들은 그를 복잡한 이성의 세계로 끌어들였고, 오랫동안 그를 매료시켰다. 이것은 상리요가 만나게 될 첫 번째 수수께끼로, 결코 마지막 수수께끼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