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반짝이고 투명한 별. 마치 『페가수스』에 나오는 북극성처럼 반짝인다
유배를 가는 도중 모두 함께 「별」을 에워싸고 『페가수스』를 부르며 기운을 차리고, 자유를 찬양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고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