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지가 그려준 접선
부채 위에 그린 그림은 절지가 그린 것이다. 아름다운 것들과 순간들이 그림에 담겨져 그녀의 소망을 구성하고 있다. 이 부채의 모습을 볼 때, 언제 어디서든, 이 아름다움을 기억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