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리가 남겨준 편지.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홍진 마을의 경치가 펼쳐지고 유적이 바라보는 처마끝, 눈이 녹아 시냇물이 될 때, 당신이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왠지 초청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