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책 한 권. 낡고 얼룩이 있으며 바닷물에 침식된 흔적이 있다
「유령의 바다」에서 나타난 이상한 책, 마치 과거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것 같다. 책표지는 바닷물에 의해 심하게 침식되어 책장에 달라붙어 더 이상 열 수가 없다. 과거의 일을 놓아주려 했지만, 심연은 다시 당신을 과거로 끌어들이려고 한다. 「과거」와 「현재」는 「미래」로 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