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떠나온 씨앗. 익으면 붉은 방울을 닮은 열매를 맺는다. 아시노하라 사람들은 이 열매를 신에게 바치는 제물로 쓰곤 하는데, 소원을 빌 때 방울이 울리면 신께서 응답하셨음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