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돌파에 사용되는 재료
무릎보다 작고 찬 바람이 불면 부러질 것 같지만 변함없이 얼어붙은 바위틈에 자란다. 극야가 끝난 순간에만 가지가 뻗어 꽃을 피우고 하얀 눈꽃과 같은 꽃송이를 피운다. 로야인은 이를 「리네야」라고 부른다—— 이것은 「눈보라 친 뒤에 피우는 상냥함」이라는 뜻이다